2026년 출산 지원 사업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 원 · 둘째 300만 원
출생 아동 1인당 바우처 지급 · 복지로·정부24 온라인 신청
핵심 요약
첫째 아동
200만 원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둘째 이상
300만 원
2024.1.1. 이후 출생
신청 기한
출생일로부터 2년
기한 초과 시 소멸
사용 기한
출생일로부터 2년
미사용분 자동 소멸
지원 대상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모든 출생 아동. 소득 기준 없이 전 계층 지원됩니다.
신청자 요건
보호자(부 또는 모) 또는 그 대리인이 신청 가능합니다. 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지급 방식
신청 시 선택한 국민행복카드(KB국민·롯데·삼성·신한·우리·NH농협·하나·BC바로카드)에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출생신고 동시 신청 가능
정부24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첫만남이용권을 신청하면 처리 기간이 단축됩니다. 가장 빠른 방법으로 권장합니다.
바우처 사용처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적립되어 아동 양육 관련 물품 및 서비스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흥업소·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유아용품 구매
기저귀, 분유, 의류, 카시트 등 영유아 용품 구매에 사용 가능합니다.
의료비
아동 병원비, 예방접종 비용 등 의료 관련 지출에 사용 가능합니다.
교육·돌봄
어린이집 이용료, 놀이방, 도서 구매 등 교육·돌봄 비용에 사용 가능합니다.
생활용품
마트·슈퍼·편의점 등 일반 소비처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흥·사행성 업종 제외)
신청 방법 (온라인 5단계)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출생신고와 동시 신청 시 가장 빠르게 처리됩니다. 방문 신청은 아동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1
복지로 또는 정부24 접속
복지로 또는 정부24에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첫만남이용권' 검색
검색창에 '첫만남이용권'을 입력하거나 임신·출산 메뉴에서 해당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3
아동 정보 입력
출생 아동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출생일 등을 입력합니다.
4
국민행복카드 선택
바우처를 수령할 국민행복카드의 카드사를 선택합니다. 기존 카드가 없는 경우 신청 전 카드 발급이 필요합니다.
5
제출 및 포인트 적립 확인
신청 완료 후 심사를 거쳐 선택한 카드에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카드사 앱에서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 및 유의 일정
| 기준 | 내용 |
|---|---|
| 신청 가능 기간 |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기한 초과 시 신청 불가) |
| 포인트 사용 기한 |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미사용분 자동 소멸) |
| 가장 빠른 신청 시기 | 출생신고 시 정부24에서 동시 신청 권장 |
| 포인트 적립 소요 시간 | 신청 후 영업일 기준 약 2~3일 이내 |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신청 자체가 불가합니다. 출생신고 후 최대한 빨리 신청하세요.
- 국민행복카드가 없는 경우, 신청 전 카드사에서 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 카드 발급에 며칠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포인트는 현금 인출·계좌 이체가 불가하며 카드 결제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 다태아(쌍둥이 등)의 경우 아동 1인당 각각 지급됩니다. 쌍둥이라면 각 300만 원씩 총 6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셋째 아이도 300만 원인가요?+
네. 둘째 이상이면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모두 3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셋째, 넷째 모두 아동 1인당 300만 원입니다.
Q국민행복카드가 여러 장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청 시 포인트를 받을 카드사를 1개만 선택하면 됩니다. 여러 장이 있어도 신청 시 선택한 카드 1개에만 적립됩니다.
Q2023년에 출생한 아이는 첫째여도 200만 원인가요?+
2024년 1월 1일 이전 출생 아동은 자녀 수와 관계없이 모두 200만 원이 지급됩니다. 300만 원 지원(둘째 이상)은 2024.1.1. 이후 출생 아동부터 적용됩니다.
Q소득이 높아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첫만남이용권은 소득 기준 없이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됩니다. 고소득 가구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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